차를 산것보다도 큰돈이 드는 큰결정을 혼자했다는 것에 실망했을겁니다.
결혼해서 같이 살때도 그런 큰 결정을 배우자 상의없이혼자 할것같다는 거죠
제가보기엔 여친분은 잘사는데에도 남친의 소비를 보고 화낸걸 보면 철이 든 여자라고 생각됩니다. 철없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그냥 마냥 좋아했을겁니다. 혹은 남친을 그냥 가벼운 관계로만 생각했다던지. .
사과하시거나. .. 여친분에게 가서 큰 결정을 혼자해서 미안하다 서프라이즈 해주려고 했었다. 차는 오래타려고 조금 무리해서 샀다. 이런 설득하면서 여친상의를 안한점에 최대한 잘못했다고 하세요.
그냥 바이바이 하시거나. ..
제가보기엔 여친은 속이 알찬 좋은 분 같습니다.
잘못했다고 빌고 다시 잡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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